'기하'라는 말은 길이, 넓이가 수치적으로 얼마인가 를 뜻하는 말로서 시작되었습니다. 라틴어인 'Geometria'는 고대 그리스어에서 온 말이며, 이는 '땅'이라는 의미이고 측정하다 라는 뜻의 그리스어가 합하여져서 만들어진 단어입니다. 고전의 기하학은 어쩌면 당연한것들에 대한 연구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고전에 기하학에 대해 연구했던 잔해인 점토판을 보면, 이렇게 나타나 있습니다. 1. 임의의 서로 다른 두 점 P, Q에 대해 두 점을 지나는 직선은 유일하다. 2. 임의의 두 선분 AB, CD에 대해 B가 A와 E사이에 위치하고 선분 BE의 길이가 선분 CD의 길이와 같게 되는 점 E는 유일하다. 이게 무슨말이냐 싶으시겠지만 쉽게 말하자면, 두 개의 선분이 만난다면, 만나는 점은 단 하나이다 라는 뜻 입..
대수학이란 수학의 복잡한 계산에 있어 수 대신 문자를 사용하여 쉽게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것과 같이, 수학적 법칙을 일반적이고 간명하게 나타내는 것을 포함합니다. 고전의 대수학은 명칭 그대로 수를 대신해 문자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방정식을 푸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9세기 이후 에바리스트 갈루아가 대수방정시글 연구하기 위해 군이라는 대수적 구조를 도입했고, 이후 현대에서는 고전과는 다르게 추상화되었으며, 방정식의 해법은 "대수방정식론" 이라는 대수학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군, 환, 체 등의 추상적인 추상대수학을 거쳐 현대에서는 대수계의 구조를 보는것을 중심으로하는 선형대수학으로 전개되었습니다. 수의 집합이나 함수같은 많은 수학적 대상들은 내재적인 구조를 보입니다. 집합이나 함수..
안녕하세요 재히입니다. 오늘은 수학의 기본 "산술"에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해보겟습니다. 산술이란, 대수학의 한 부분으로 양의 정수, 분수, 소수의 사칙계산에 대한 계산을 중심으로 하여 그 수량에 대한 지식을 알 수 있는 산법을 말해요. 쉽게말해 숫자를 계산하는 행의를 말합니다. 참 쉽죠? 산술은 자연수와 정수 및 이에대한 사칙연산에 대한 연구를 시작으로 발전해왔어요. 수론은 이러한 주제들을 깊게 다루는 학문으로 이 학문으로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가장 유명합니다. "페르마"라는 이름은 어디서든 한 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는 이름이죠? 물론 페르마의 정리 뿐 아니라 많은 업적을 남긴 사람이기도 하니까요. 그렇다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대해 간단하게 이야기 안 할 순 없겠죠?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대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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